마베니어, 사업 파트너사 5G 클라우드 솔루션 배포 간소화

VM웨어 및 델 테크놀로지스와 손잡고 컨테이너화된 마이크로 서비스형 5G 단대단 솔루션 통해 더 빠르고 저렴한 배포 지원

2020-02-27 16:10 출처: Mavenir Systems Inc.

리처드슨, 텍사스--(뉴스와이어) 2020년 02월 27일 -- 마베니어(Mavenir)가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 5G 배포에서 구동되는 VM웨어(VMsare)의 컨테이너 기반 텔코 클라우드(Telco Cloud)와 자사의 5G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신 네트워크 기능(CNF)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델과 VM웨어 인프라에 사전 통합돼 테스트를 마친 마베니어의 5G 배포는 구축 속도를 높이고 5G 구축의 장벽을 단순화,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1. 오픈 소스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 as a Service, 약칭 CaaS)와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 as a Service, 약칭 PaaS)을 패킷 코어, 4G/5G vRAN 네트워크 기능을 비롯한 마베니어의 마이크로 서비스 기반 4G/5G 솔루션 및 VM웨어의 텔코 클라우드 인프라와 통합한다. 이로써 MNO와 기업은 사설 또는 혼합형 클라우드 환경에서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를 통해 현장의 VM웨어 v스피어(vSphere) 기반 환경을 AWS 클라우드로 확장함으로써 통신 워크로드를 빠르고 쉽게 배포할 수 있다. (https://cloud.vmware.com/vmc-aws).

2. 마베니어의 5G 소프트웨어 솔루션 호스팅 기능이 설정된 델의 클라우드 지원 모바일 엣지 플랫폼으로 인프라 현대화를 가속화한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과 VM웨어 텔코 인프라는 마베니어의 고성능 컨테이너형 네트워크 기능(CMF)과 가상 네트워크 기능(VNF)의 온보딩 및 배포 속도를 높인다.

3. VM웨어 NSX-T 컨테이너 플러그인(NCP)은 NSX-T를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터와 통합할 뿐만 아니라 NSX-T와 컨테이너 기반의 PaaS 제품 간 통합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자체 복구 인프라와 네트워크 기능 인식 폐쇄형 루프 자동화를 통해 VM웨어 텔코 클라우드 자동화(VMware Telco Cloud Automation)로 오케스트레이션된다.

이번 협력으로 MNO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텔코 클라우드/엣지 컴퓨팅 인프라에서 VM웨어의 컨테이너 기술로 마베니어의 선도적인 4G/5G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된다. 통합 솔루션은 기존 네트워크에 5G 기능을 추가하거나 새로 4G/5G 네트워크 출범을 모색 중인 MNO를 위해 시장 출시 준비를 끝낸 상태다. 마베니어의 4G/5G vRAN과 패킷 코어 솔루션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마베니어의 가상화된 IMS 기반 VoLTE, VoWiFi, 리치 메시징(Rich Messaging) 솔루션으로 보완돼 단대단 차세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 마베니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마베니어와 델, VM웨어 솔루션은 단대단 오케스트레이션과 폐쇄형 루프 자동화 메커니즘, 조화로운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을 활용한다”며 “마베니어 솔루션은 밀리초 수준의 지연시간과 반응형 네트워크를 요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사용 사례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베조이 판카작샨(Bejoy Pankajakshan) 마베니어 총괄부사장 겸 최고전략책임자는 “마베니어는 혁신 솔루션을 통해 사업자의 총소유비용(TCO)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전 통합과 테스트를 마친 솔루션과 일치된 로드맵으로 배포를 간소화하는 것은 이 같은 목표를 위한 중요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클라우드에서 기대되는 반응성과 안정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브리엘레 디 피아자(Gabriele Di Piazza) VM웨어 텔코/엣지 클라우드 솔루션/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통신 산업, 컴퓨팅 인프라 및 가상화 네트워크에 대한 각 사의 집합적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MNO)와 통신 사업자(CSP),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독보적 입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케빈 샤츠카메르(Kevin Shatzkamer) 델 EMC 서비스 사업자 전략/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세상이 소프트웨어로 모든 것이 정의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컴퓨팅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믿는다”며 “텔코 클라우드 인프라, 오픈 네트워킹, NSX, 엣지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합 자산은 고객 및 마베니어와 같은 파트너사에 강력한 차별화를 제공하는 만큼 이 같은 성공적 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Mavenir)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통신사업자(CSP)를 위한 네트워크 경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마베니어의 혁신적 솔루션은 100% 소프트웨어 기반 단대단 클라우드 네트워크 솔루션과 더불어 5G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하여 마베니어는 14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50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전 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 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 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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